오남경성도를 환영합니다.
100일도 안 된 준성이(아들)를 품에 안고 교회에 오신 오남경 성도님은 이후 빠짐없이 예배를 드리다 등록하신 분입니다.
모태신앙인 오남경 성도님은 한 동안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한 갈급한 마음이 가득해, 예배 드리기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하나님께 예배하는데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하늘씨앗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하게 된 오남경성도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남경성도를 환영합니다.
이진원성도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