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세기18장14절)
***
인간에겐 없고 오직 하나님께만 있는 속성에는, 거룩, 사랑, 전능, 전지, 무소부재 등이 있습니다.
그 중, 아브라함에 나타난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여러 번에 걸쳐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란 사실을 밝히시며,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전능성"을 확신하기 원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없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일은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전능하신 하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
어렵고 힘든 상황 일수록,
감당하기 버거운 일일수록,
새롭게 도전한 일에 대한 부담을 느낄수록,
전능하신 하나님을 묵상해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막힌 곳에서 길을 내시며, 불가능을 가능케 하십니다.
죄를 짓는 일이 아니라면,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로 알고 최선을 다하는 일에 하나님은 도와주십니다.
지금 어떤 상황에 있든, 결코 낙심하지 마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고,
낙심하지 않는 가운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십시오.
하나님의 전능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도우신 하나님은 우리도 도와주십니다!!
(2022.03.04.금 / 하늘씨앗교회 / 박승호 목사)